|
지역네트워크 |
건설공사 밀집지역 재해예방 나섰다- 전북지도원, 유관기관과 캠페인 전개 이경옥 |
|
전북지역 주택·상가, 근린생활시설 등 소규모 건설공사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대대적인 캠페인이 펼쳐졌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전북지도원(원장 정용호)은 2월 23일 전주시 완산구 효자 4지구 전라북도청 사거리에서 건설공사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재해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은 (유)현대건설안전연구소 지도요원과 공동으로 추진하였으며, 소규모 건설현장의 건설재해 심각성을 홍보하고 개인보호구 착용의 생활화를 위해 실시하였다.
공단은 그동안 건설현장을 포함한 각종 사업장의 안전문화 확산에 주력해 왔으며,홍보를 비롯한 안전점검과 교육을 통해 지속적으로 근로자들의 안전문화 확산을 이끌고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