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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공공일자리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방안' 주제로 현장대화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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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23일 15시 강북구 번동에 있는 강북재활용품 선별처리시설 홍보실에서 '공공일자리 및 사회적일자리 창출방안'을 주제로 100분간 '서울시민과의 현장대화'를 갖는다.
이날 현장대화에는 공공근로자, 보육도우미 등 여성일자리 참여자, 급식도우미 등 노인일자리 참여자, 공공 및 사회적 일자리 참여 대기자, 일용직 근무자 등 실제로 공공·사회적 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100여 명이 함께해 현장의 생생한 애로사항들을 오 시장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공공일자리 신청부터 참여, 근무환경 등 전 과정에 대해현장 참여자들이 전하는 의견을 적극 수렴해 정책에 담아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현장대화는 그동안 복지, 교육, 주택, 보육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소통해 온 오 시장이 서울시 일자리정책에 대한 시민의견을 수렴하는 첫 자리여서 더욱 각별하다.
서울시는 지난 20일 올해 22만 6천 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일자리 걱정 없는 서울'을 만들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이날 참여한 시민들은 서울시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자발적 참여자들로서, 서울시는 선착순 100명을 사전 접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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