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수원시 제1부시장, 주요 공사현장 안전 직접 살펴 황해경 |
|
수원시(시장 염태영) 예창근 제1부시장은 지난 21일, 22일 이틀에 걸쳐 해빙기를 대비한 대형공사장 안전 점검 및 현장 확인을 위해 주요공사현장을 방문했다.
예 부시장은 21일 영통구 원천동 주민센터 건립현장, 삼성로 확장공사 현장, 망포도서관 건립 공사 현장, 분당선 방죽역 공사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현장을 살피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22일 오전에는 수원산업3단지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공사진행 상황과 안전대책을 듣고 이어서 화성행궁 공사현장 곳곳을 돌며 관계자들과 공사진행 시의 문제점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예 부시장은 분당선 방죽역 공사현장에서 "이번 겨울 잦은 폭설과 한파로 인해 사고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선제적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장기간의 공사로 인한 시민들의 불편이 큰 만큼 그에 대한 예방책과 불편해소 방안을 사전에 준비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사업진행이 원만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해빙기를 대비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발생 시 신속히 대응하고자 '해빙기 대비 T/F팀'을 구성해 운영 중이며, 다음달까지 재난취약시설에 대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