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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셋째아 유아학비 지원- 유아학비 단가 전액 지원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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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교육감 나근형)은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주민등록상 셋째아에게 유아학비 단가의 전액를 지원하는 『2011학년도 셋째아 유아학비 지원 계획』을 확정·발표 하였다.
셋째아 유아학비 지원 사업은 인천시교육청에서 육아부담 경감 및 저출산을 극복하고자 2008학년도부터 시작되었으며, 인천시에서 현재 관리·운영하고 있는 '셋째아 보육료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보육시설을 이용 하는 원아와의 형평성 문제 및 출산장려 취지에서 시작하였다.
셋째아 지원은 2010년 유아학비 단가의 75% 지원에서 2011년 유아학비 단가의 100%지원으로 확대됨으로써 2011년 학부모의 유아학비 부담을 더욱 완화하였다.
지원대상은 2005년 1월 이후 출생아 중 주민등록상 셋째아로, 지원일 현재 인천광역시 내에 주민등록이 등재되어 있고, 관내 유치원에 재원하고 있어야 한다.
지원금액은 공립은 59천원 사립은 177천원∼197천원이다. 단, 3월 중에 신청하면 한시적으로 입학일로부터 소급 지원이 가능하며, 3월 이후에는 신청일 기준으로 일할 계산되어 지원된다.
2011년 인천시교육청의 셋째아 지원 예산액은 총 25억 1천 5백만원으로 약 1,437명의 원아가 지원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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