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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측정분석사 발전방안 마련을 위한 전문가 토론회" 개최 이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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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환경분석학회와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측정분석분야 종사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하여 도입된 환경측정분석사 검정제도의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학계·산업계의 전문가와 관계기관이 참석하는 "환경측정분석사 검정제도 개선 및 발전방안 수립을 위한 토론회"를 오는 22일 서울 반포동 팔래스호텔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2009년부터 시행되어온 검정제도에 대한 제도개선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그간 국립환경인력개발원은 동 제도의 실질적이고 효과적인 발전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장기적 관점에서 자격증 수요, 필기·실기시험 과목 및 방법, 자격분야 확대, 인센티브, 검정기관 등 전반적인 개선방안을 연구하고 논의해 왔다.
이번 토론회는 "환경측정분석사 검정제도 개선 및 발전방안"을 주제로 관계전문가 80여 명이 참여하는 종합토론회로 진행되며, 측정수요를 감안한 대상분야 확대, 수험생 편의 도모를 위한 시험방법 변경, 합격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 전반에 걸쳐 관계자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할 한다.
국립환경인력개발원 관계자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결과를 토대로 측정분석 분야의 전문성과 신뢰성 향상을 위해 도입된 환경측정분석사 제도가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환경측정분석사 검정제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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