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작은 개선 하나로 큰 기쁨, 고맙습니다 이동희 |
|
작년 2월부터 전국 26개 운전면허시험장에 베트남어 등 6개국 언어로 표기된 운전면허시험 응시원서 등 다국어 해석본을 제작, 비치함에 따라 A씨와 같이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이 가족과 동행하지 않고 혼자 시험장을 방문하여 직접 응시원서를 작성할 수 있게 되어 그동안 운전면허시험 응시원서를 작성하는데 겪어왔던 불편이 해소되었다.
행정안전부는 작년 2월 다문화가족의 사회적응 지원을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다문화가족분야 44개 생활민원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여 개선하도록 한 바 있다.
이번에, 이행상황을 점검한 결과 전체 44개 과제 중 35개(80%)가 법령 개정, 예산확보 등을 통해 개선·시행되어, 결혼이주여성, 외국인근로자, 북한이탈주민 등 다문화가족들의 취업, 결혼생활 및 사회적응 등 큰 도움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 12월 한국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등 관련 단체와 개별 수혜자를 대상으로 직접 인터뷰한 결과, 주요 개선사례 및 효과는 다음과 같다.
김성렬 행정안전부 조직실장은 "앞으로도 친서민 중심의 민원행정 및 공정사회 구현을 위해 국민들이 개선의 효과를 실제 체감할 수 있는지를 계속 모니터링하는 한편, 특히 올해는 국민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밀착형 민원제도 개선을 역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