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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2011 위해식품 추방통해 시민섬김 원년 선포- 식품안전 C·E·O 시책 추진 발표 …식품안전 3대 중점과제 추진의지 밝혀 이경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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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생활위생과)는 2011년도를 위해식품을 추방하고 시민의 건강증진에 힘쓰면서 시민 섬김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금년도 비전을 'ON 시민섬김 OFF 위해식품'(생활위생과)으로 정하고, 식품안전 3대 중점과제를 선정「식품안전 C·E·O」시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식품안전 C·E·O」란 어린이 식품안전 관리 강화(Child), 다소비식품 관리 (Enjoy), 부정식품 추방 (Original)을 말하는 것으로 첫째 어린이 식품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대한어머니회 등 여성소비자단체 회원 30명의 지원으로 1人 1校 담당제를 통해 관내 30개 초등학교 주변 문구사 등 어린이 기호식품 취급업소에 대한 계몽 및 점검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한다.
둘째, 다소비식품 유통관리를 강화한다. 시민이 즐겨찾는 계절별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 및 점검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셋째, 부정식품 추방을 위하여 유통기한 변조제품, 식품의 허위 과대 광고행위, 무신고 제품에 대한 특별 단속팀을 운영한다.
목포시는 이처럼 「식품안전 C·E·O」를 통한 시민 섬김과 식품안전 3대 중점과제 추진 등 위해식품 근절을 위한 노력을 적극 펼치겠다고 강조하며 관련 영업주와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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