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 |
<상식> 가벼운 운동기구로 근육맨 되기 편집국 |
|
가벼운 운동기구로 운동해도 무거운 운동기구를 들었을 때와 같은 정도의 근육을 기를 수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 스튜어트 필립스(Stewart Phillips) 교수팀은 이런 내용의 논문을 미국공공과학도서관 온라인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 2010년 8월 9일자에 발표했다.
연구팀은 20~22세의 건강한 남자 15명을 무작위로 나눴다. 이후 한 그룹은 자신이 들 수 있는 최대 무게의 90%로 운동했고, 나머지 그룹은 최대 무게의 30%로 운동했다. 일반적으로 최대 무게의 30%로 운동하면 근육이 피로해질 때까지 24번 들 수 있는 반면, 90%로 운동하면 5~10번을 들 수 있다.
운동을 끝낸 남자들의 근육세포를 측정해 비교한 결과, 근육이 피로를 느낄 때까지 운동을 했다면, 가벼운 무게로 많이 든 경우와 무거운 무게로 적게 든 경우 근육 세포가 생기는 정도가 비슷했다. 결과적으로 힘이 들어 더 이상 들 수 없을 때까지 든다면 가벼운 무게로도 근육을 만들 수 있다는 이야기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