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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대중교통 이용의 날' 홍보활동 강화 채민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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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지난 2008년 10월부터 도입 시행하여 온 '대중교통 이용의 날'(매월 넷째 월요일) 홍보 활동을 올해도 지속 실시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대중교통 이용의 날' 교통카드 사용 승객에게 버스요금의 5%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는 '요금 할인제'를 지속 시행한다.
또한, 시내버스 이용 승객 중 월 40회 이상 이용하는 단골 교통카드 이용시민 1,000명을 선정, 월1회 무료 탑승 혜택을 주는 '무료 탑승 행운 이벤트 행사'도 계속 실시한다.
이와 함께 홍보 캠페인, 홍보 이벤트, 대기환경 전광판, SMS 문자 발송, 시내버스 BIS 단말기 등을 이용한 홍보활동을 적극 펼쳐진다.
울산시는 지난해의 경우 울산YWCA, 운송업체, 민간단체, 공무원 등 연인원 1050명 참가한 가운데 시청 앞 사거리 등 5개소에서 홍보 캠페인(3회)을 전개했다. 또한 대중교통 이용 환경 음악회(12월) 등 총 10회의 걸쳐 대중교통 이용 홍보 이벤트를 개최했다.
한편, 울산시는 1월 대중교통 이용의 날(1월 24일)을 맞아 '대중교통과' 전 직원이 출근시 시내버스를 이용해 고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 방안 등을 도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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