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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주민편익과 재산권보호를 위한 토지행정운영지침 설명회 최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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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는 12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道와 시·군 토지업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화와 소통을 통한 토지행정 수행을 다짐하는 '2011년 토지행정 운영지침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올해 추진하게 될 신규 사업과 연차사업등 세부추진방향을 설명하고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지적, 새주소 등 공간정보의 활용수요 증대에 따른 도민에게 유용한 생활기반 정보서비스로 도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주민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道에서 밝힌 올해 주요 역점시책은 One-Touch 부동산 열람시스템 구축, 이웃사랑 부동산중개업소 운영, 형질변경토지 지목정비, 도서·해안선 미등록토지 조사·등록, 3차원 지리정보시스템 고도화, 도로명주소 고지·고시 및 홍보방안 등 도민 모두가 수혜를 입을 수 있도록 79건의 업무에 대한 지침 설명이 있었다.
이날 서동수 道건설교통항만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세종시와 내포신도시 등 충남의 미래를 밝혀줄 굵직한 현안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다."라며, "2011년도에는 도민과 현장에 더욱 가까이 다가가는 섬세한 행정을 당부하며 토지관리 업무는 주민과의 최 접점업무인 만큼 도민을 감동시켜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날 참석자들은 계획한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토지행정 수준을 한 단계 UP시켜 'Green U-충남 토지행정서비스'를 펼쳐 나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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