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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게 듣는다!『生生, 비즈니스토크』개최 황해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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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경제산업과에서는 기업 바로 알기 일환으로 매월 4째주 금요일에 기업CEO를 초청하여 경제산업과 직원 및 시청 기업운영과 관련된 부서, 외부 유관기관 실무자들로 구성된 기업SOS지원단이 한자리에 모여 기업인이 느끼는 각종 행정 불편사항을 청취․개선하기 위한 『생생, 비즈니스토크』를 개최하는 등 기업 친화적 환경조성 마련을 위해 힘쓰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주)파워웰 은종목 대표, (주)파나텍 김기수 대표를 초청, 김윤식 시장님이 함께 참여하신 가운데 시청 구내식당에서 점심식사를 하며 『생생, 비즈니스토크』를 개최 하였다. 인력채용 어려움, 판로개척 어려움과 자금대출 심사기준 완화 요청 등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기업SOS지원단에서 바로 답변 하였으며, 매화산업단지와 시화MTV, 은행뉴타운사업의 진행사항에 대한 질문에는 기업sos지원단 업무담당자가 자세한 추진상황을 설명하였다.
특히, 이번『생생, 비즈니스토크』에는 외부 지원기관인 한국산업단지공단 김종률 시화지사장, 중소기업진흥공단 주상식 팀장, 경기신보 김현주 지점장등이 동석하여 다양한 기업지원시책과 내년에 달라지는 지원제도에 대하여도 함께 설명하였다.
시화공단 내 제설작업이 미흡하다는 지적에 대하여 시장님께서는 타 시에 비하여 여건이 열악한 가운데에서도 이번 겨울에는 제설장비를 임차, 바닷물을 이용하여 제설작업을 할 계획이며 또한 제설작업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예행연습까지도 한 바 있다고 준비사항을 설명하였으며 재난에는 공무원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시민, 공무원, 기업, 근로자 모두가 참여할 때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하시며 기업체의 협조도 당부하였다.
시 관계자는 "오늘행사는 금년 들어 8회째로서 그동안 44건의 애로사항을 접수하여 41건을 해결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매월 개최하여 기업의 인프라, 자금, 기술, 판로 문제 등 기업의 전반적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기업SOS지원단을 통한 One-Stop해결을 적극 추진하면, 기업의 경쟁력 강화, 생산성 증대 및 정부가 총력을 기울이는 일자리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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