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네트워크 |
무안군, 독거노인 u-Care 시스템 2011년부터 시행해 이경옥 |
|
무안군(군수 서삼석)은 홀로사는 노인의 안전을 돕기 위해 첨단 IT기술로 독거노인 안전한 노후생활을 보호하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을 오는 2011년부터 운영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관내 1,500세대 독거노인의 집에 가스유출, 화재발생, 활동량감지, 응급호출 등 5종의 센서를 설치하고 이를 지역센터와 소방서에서 24시간 365일 모니터링하며 노인들의 안전을 보호하는 노인응급복지서비스로 응급호출이나 화재, 가스감지 등 위기상황 발생시 자동으로 신고가 되어 소방서에서 긴급 출동해 응급구호 활동을 펼치게 된다.
이와 함께 추가적으로 언제든지 보호자나 친구 2명을 지정해 무상으로 통화할 수 있는 '말벗서비스', GPS 내장형 휴대전화를 소지하고 있는 노인들을 대상으로 외출시 노인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위치 추척 관제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운영된다.
또한, 지역센터에서는 노인들의 일상생활을 모니터링하다 활동량 감지 이상 징후가 발견되면 즉시 노인돌보미가 해당 노인의 집을 방문해 필요한 조치를 하고, 미리 등록된 가족이나 친지에게 연락하는 등 독거노인의 정상적 활동여부를 확인한다.
군은 내년 1월 말일까지 1,500가구에 시스템 가동을 위한 센서를 설치 완료하고, 2월부터는 '독거노인 응급안전 돌보미 시스템'을 전격 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