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
전북도, 건설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매진
이경옥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2.21  00: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전라북도에서는 민선5기 핵심사업의 하나인 일자리창출을 위한 방안으로 지역건설산업활성화를 통한 건설일자리 창출에 심혈을 기울여 추진하고 있다.

 도내업체의 수주확대를 위해선 물량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 올해에는 투자감소와 건설경기 침체로 부진을 면치 못하였으나, 2011년도에는 우리도 SOC 사업예산이 소폭 상승하였고, 새만금사업, 혁신도시건설 등 공공공사의 물량 증가 요인이 있어 공공부문은 다소 나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나, 민간부문은 주택공급의 부진과 비주거용 건축사업의 위축이 예상되어 전체적인 건설경기 회복세는 다소 주춤할 것으로 전망된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도내업체 참여확대와 수주액 증가를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여 도 산하기관의 경우 대부분이 우리도내 업체가 수주하고 있으나, 도내 국가기관, 공기업 등 유관기관의 경우 도내업체 참여율이 미흡하여, 국가기관, 공기업, 유관기관의 협조가 절실히 필요하다고 보고, 소통과 홍보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그동안 지역업체 수주확대 여건조성을 위하여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시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한 분리발주,공동도급, 하도급확대, 지역건설자재사용 등을 권고하여, 공동도급 확대 6건, 지역제한 발주 3건, 하도급 50%이상 2건, 지역자재 100%사용 3건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고 시군, 지역 건설산업활성화 위원회, 국가·공기업·유관기관에 대하여 건설일자리 창출방안 워크숍·간담·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관계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역업체에 도움이되는 시설공사 설계·발주요령 등에 대하여 연찬회를 실시하여, 지역건설업체 수주확대를 통한 건설일자리 창출에 기틀을 마련하고 공감대가 형성되었다.

 앞으로 2011년도에는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시 지역업체 수주확대를 위한 분리발주, 공동도급, 하도급확대, 지역건설자재사용 등을 권고하여, 이행여부를 반드시 확인하고, 도와 건설협회, 전문건설협회 합동으로 실무추진단 구성하여, 국가·공기업의 2011년도 발주 대상사업을 사전파악하여 지역제한 분할발주, 공동도급 확대 등 지역업체 수주확대에 적극적인 협조를 구하고 건설산업활성화 추진위원회, 관계기관 협력회의 등을 통한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실천사항 협의 및 추진상황 점검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건설일자리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