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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11년부터 10대 중점과제 추진 최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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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도지사 이시종)는 민선5기 도정 비전인 '대한민국의 중심 당당한 충북'을 뒷받침하기 위해 조직 내부 일하는 방식을 보다 과감하고도 획기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우선 2011년 10대 중점과제를 선정·실천하고 성과분석을 통해 일부 과제 조정 후 민선 5기 동안 매년 10대 과제를 지속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2011년 일하는 방식 개선 10대 중점과제’를 보면 발빠른 보고와 신속한 결재, 도민 무한감동 행정서비스 제공, 활발한 소통·토론 확대, 저탄소 녹색사무실 조성, 내직장 도청 / 내고장 충북 사랑하기 등 업무의 효율성·경쟁력 제고, 시대여건과 도민 요구에 걸맞는 고품질의 행정서비스 창출을 지향하고 있다.
도는 직원들의 부담을 줄이고 자발적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10대 과제와 관련된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사례발표대회를 통해 우수부서(공무원)를 선발·시상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내년부터 10대 과제를 중점 추진함으로써 조직 내 창의와 활력이 넘치고 전국에서 가장 일 잘하는 충북도로 발돋움하여 157만 도민들에게 전폭적인 신뢰와 사랑을 받도록 하겠다."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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