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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사회서비스 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장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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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시장 김학규)는 산림바이오매스, 숲해설가와 숲생태관리인, 숲길조사원 등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에 종사할 참여자를 모집한다.
내년 1월부터 11월까지 실시할 '사회서비스 일자리 사업'은 저소득층과 청년 실업자를 산림사업에 근무케 해 고용을 창출하고 공익적인 기능이 큰 산림을 보다 가치 있는 경제·환경 자원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된다.
산림바이오매스(80명)는 오는 24일, 숲해설가(6명)와 숲생태관리인(3명), 숲길조사원(2명)은 23일까지 각각 신청 받으며 신청일 현재 만 18세 이상으로 용인시에 거주하는 신체건강한 사람이어야 한다. 숲해설가는 해설과정을 인증받은 기관과 양성 교육기관·단체에서 숲해설가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여야 하며 숲생태관리인은 숲해설가와 숲생태관리인 종사 경험이 있고 산림관련 업무에 종사했거나 관련 학과 전공자여야 한다.
산림바이오매스는 내년 용인시에서 추진하는 숲가꾸기사업 시행 장소에 있는 벌채목 등 부산물을 수집·운반하는 작업을 하며 숲해설가는 숲해설과 숲탐방·체험 활동 등을 지도하고 숲해설 프로그램의 개발과 숲해설 자원의 모니터링·숲해설 코스를 개발하게 된다.
숲생태관리인은 숲생태관리와 이용안내, 시설물관리,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 등을 관리하며 숲길조사원은 GPS 장비를 이용해 관내 등산로 관련 데이터를 조사하거나 구축하게 된다. 일당 4만 원~4만 5천 원과 부대비 5천 원을 별도 지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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