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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LH, 세종시 상업용지 공동주택용지 투자설명회 개최 이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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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는 오는 6일 행복도시건설청 강당(충남 연기군 금남면 대평리 142-1)에서 공급대상 상업용지 및 공동주택용지에 대한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 17필지는 지난달 23일 공급공고하여 오는 9~10일 입찰신청을 받을 예정이며, 공동주택용지 15필지는 현재 수의계약이 가능한 토지이다.
LH는 이번 투자설명회에 유통, 금융, 언론, 호텔, 인쇄, 출판, 건설, 위락시설 등 상업용지에 입점가능한 유망업종 관계자를 초청하여 많은 투자자들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에 개최될 투자설명회의 열기가 향후 토지공급 확대 및 민간투자 촉진의 바로미터가 될 것으로 보인다.
LH 세종시건설1사업단 오승환 부장은 "지난 11월 세종시 첫마을아파트 청약에 공무원뿐만 아니라 대전, 수도권 거주자 등이 청약신청을 해 당첨이 되기도 했다."며 "지난 11월 29일 국회 행안위에서 세종시를 정부직할의 자치시로 하는 세종시설치특별법이 통과되어 세종시 건설에 관한 정부정책이 가시화 되면서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있는 등 투자여건이 좋아지고 있어 상업용지, 공동주택용지 등 토지 공급에도 전망이 밝다."고 말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상업용지는 세종시 내 중심상업지역으로 세종시의 랜드마크가 될 정부청사와 국내 최대 규모의 호수가 있는 중앙공원(260만㎡)에 연접해 있어 입지가 매우 뛰어나다.
또한, 공동주택용지는 정부청사의 최근접 배후단지이며 인근 외국어고, 과학고가 위치하여 주거단지로서 뛰어난 입지조건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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