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18:32
환경건설·산업
2010 건설산업 상생협력증진대회 개최
전민선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11.25  00: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2010 건설산업 상생협력 증진대회' 행사가 25일, 정창수 국토해양부 차관을 비롯한 500여 명의 건설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건설회관(서울 논현동 소재)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함께하면, 더 좋은 미래를 건설합니다" (Together, We make the Better.)라는 주제로, 대한건설협회 등 건설관련 단체장, 원·하도급업체 관계자 건설근로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상생협력 의지를 다지고 동반성장의 분위기를 확산시켜 건설산업의 지속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졌다.

 건설업은 전체 공사를 수행하는 일반건설업체와 분야별 전문공사를 직접 시공하는 전문건설업체로 나뉘어져, 다른 어떤 산업분야보다 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이 필요한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하여 대·중소기업간, 원·하도급자간 그리고 경영자·근로자간 상생협력 의지를 공고히 하고 신뢰를 구축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에 기여한 바 있는 우수 건설기업에게 2010 건설협력 증진대상을 수여하는 시상식이 열렸다.

 2010 건설협력 증진대상은 올해로 6회째를 맞이하는데, 공로부문에서 태영건설, 한신공영, 극동건설이, 이미지개선부문에서는 현대건설, 동부건설이, 협력부문에서는 두인씨앤티, 창화이지텍, 성백산업개발, 협성토건이, 개인부문에서는 포스코건설 정태화 부장, 쌍용건설 정용택 팀장, 대한전문건설협회 김문중 부장이 영예의 국토해양부 장관표창을 수여받았다.

 이어서, 상생협력 우수사례(포스코건설, 삼성물산) 발표와 함께, 건설산업 동반성장 결의문도 채택하였는데, 건설인들은 건설산업 참여주체로서 주인의식을 갖고 서로 존중·배려하며 공정한 거래질서를 확립하고, 원·하도급업체간 계약사항 준수, 근로조건 개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이행키로 뜻을 같이 하였다

 국토해양부는 민간 건설업계 스스로 마련한 이번 행사에서 업계가 ‘동반성장 결의문’을 채택하는 등, 상생협력 및 동반성장 분위기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것으로 보고, 향후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원·하도급업체간 상호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되어 건설산업이 국가 미래산업으로 재도약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하였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8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10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