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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그린리더 등' 저탄소 녹색성장 현장 탐방 최윤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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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저탄소 녹색성장 활성화의 일환으로 대덕구 신일동 열병합발전주식회사 등 환경시설과 갑천 생태하천 복원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각종 시책 추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저탄소 녹색성장의 필요성을 인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현장 탐방을 추진한다.
시는 이를 위해 자치구에서 녹색생활 실천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그린리더와 자연보호협의회 등 환경단체 회원, 일반시민 등 200여 명을 초청, 22일 현장방문 투어에 나섰다.
먼저, 대전시에서 대행하는 갑천 1지구 공사현장의 다목적 운동장, 전망테크, 습지, 자전거 도로 등 조성 현황과 폐열을 활용하여 산업단지내 기업체와 인근 아파트에 증기와 지역난방열을 공급하고 있는 열병합발전주식회사를 찾아 생태하천 복원공사 현황과 클린에너지 공급현황을 듣고 현장을 관람하게 하여 환경과 에너지의 중요성을 피부로 느끼게 했다.
이어서, 연기군 남면에 위치한 재활용홍보교육관을 찾아 재활용의 필요성 등 인식교육 영상물과 생활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플라스틱 제조 과정을 살펴본 후, 금남보 홍보관에서 세종시를 상징하는 금남보 공사 현황 등을 듣고 친환경적으로 보를 설치하고 있는 공사 현장을 직접 둘러보았다.
짧은 일정이지만 환경시설과 생태하천 복원공사 현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설명을 듣고 관람을 하므로써 그동안 언론이나 지면을 통해서만 듣고 보아왔던 재활용의 필요성, 생태복원 사업의 중요성 등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체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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