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
안양시 공무원 태풍 '곤파스'와 맞서 구슬땀!- 비상소집과 함께 현장 출동, 주민불편 최소화에 만전
황해경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9.02  00: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양시가 태풍으로 인한 주민불편 최소화에 발 빠르게 대처했다. 시는 태풍 곤파스가 지나가던 2일 새벽, 직원 비상소집을 통해 주민불편을 줄이고, 피해가 신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하는데 온 힘을 모았다.

 이날 비상소집에 응소한 1천여 명의 공무원들은 부서별 지정된 담당 동으로 출장, 도로변을 중심으로 강풍으로 인한 각종 잔 재물을 치우고 거리청소에 나서는 등 이른 아침 출근길에 나선 시민들의 불편을 없애는데 주력했다.

 이와 함께 파손된 교통신호등과 뽑힌 가로수에 대해서는 해당기관과 부서에 연락해 조속히 복구할 수 있도록 했다.

 최대호 안양시장도 박달동 군부대와 재활용품선별장 등 현장 곳곳을 순찰하며 피해상황을 확인하는 한편, 관계자들을 위로하고 하루 속히 정상을 되찾기를 당부했다.

 앞서 시는 태풍이 온다는 소식에 전날부터 비상근무체제에 돌입, 기상예보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등 피해상황 접수와 복구에 만전을 벌이고 있다.

 최 시장은 "무엇보다 시민들의 안전과 불편을 줄이는 것이 우선이다."며 "태풍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재해에 철저히 대비할 것"이라고 전했다.

 시 관계자에 따르면 안양에서는 태풍에도 불구하고 교도소와 군부대 등 일부 관공서 담장이 무너지고 도로변과 공원지역 가로수가 뽑힌 것 말고는 특별한 재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