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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특집> 창간5주년 기념행사 성황리에 마치다 이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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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본지의 창간5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국언론진흥재단 프레스센터 20층에서 열었다.
본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독자분들과 환경단체를 비롯한 내·외빈 등 1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국내 최초의 환경을 노래하는 남여 혼성 보컬그룹인 터키쉬블루가 참석하여 'A Whole new world'와 '나처럼 푸르게' 등의 곡을 불렀으며 '나처럼 푸르게'라는 노래는 환경에 관한 노래로 평소 생활에서 지킬 수 있는 환경사랑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곡이다.
축가가 끝나고 이창기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창간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표했으며 현재 무섭게 발생되고 지구온난화와 수 많은 기후변화 등 환경재난이 인류를 위협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환경문제를 둘러싸고 끊임 없이 발생되는 시점에서 환경법률신문은 환경 지킴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환경피해를 줄이기 위한 사명감으로 건전한 환경언론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류재근 한국환경학술단체 연합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정보화시대와 변화의 시대에 있어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해 대표이사를 비롯한 전 직원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노력해 온 환경법률신문사가 계속 전진하며 발전하고 있는 것에 대해 축하를 했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인해 전 세계가 환경에 대한 높은 관심을 찾고 있는 이때에 환경문제에 대해 신문을 통해 지구촌 환경정보를 알리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으며 국내적으로는 정부의 녹색정책에 대한 정보를 홍보하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것에 대해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많은 환경전문지가 있지만 환경법률신문이 전문지로서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등불이 되는 것을 볼 때 다시 한 번 5주년의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앞으로 국내의 환경법률에 있어서 누구든지 읽어볼 수 있으며 보는 것만으로도 자주 바뀌는 환경법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전문적이면서도 체계적인 환경전문지가 되기 위해서는 전 직원들이 더욱더 노력하는 환경법률신문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본지의 위원장 위촉식에서는 환경실천보전연대 정진자 회장과 기석무역의 구제훈 등 2명을 운영위원으로 위촉했다. 또한,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주)부강시너지 정희두 대표이사, 청도환경(주) 김종열 대표이사, 재정리사이클링 이성재 대표, 안영시공해대책협의회 박주성 회장, 환경실천보전연대 구일권 전문위원, 양우건설주식회사 김주경 과장, 동국대학교에 재학 중인 이희우 씨 등 환경분야에서 누군가 알아주지 않다라도 묵묵히 환경보전에 노력하고 있는 기업 및 단체, 개인 등에게 수여됐다.
올해에 참석해주신 내·외빈들이 많이 참석해주셔서 다시금 본지가 받고 있는 사랑이 크다는 것을 느끼게하는 날이였다.
창간5주년 기념행사에 화환과 축전을 보내주신 독자를 비롯해 본지를 사랑하고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대표이사를 비롯해 임직원 모두가 진심으로 감사의 뜻을 전했다.
본지 임직원 일동은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직접 창간5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많은 분들의 가정에 항상 평안함과 사랑이 가득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환경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갖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보내주셨던 사랑 만큼 앞으로도 보내주시기를 바라며 지속적인 지도편달을 통해 더욱더 노력하고 발전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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