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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건설업 지역협의체 릴레이 간담회- 경기서부지도원,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간담회 개최 백경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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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도원(원장 김병진)은 지난 11일부터 13일 3일간 지도원 교육장에서 관내 3개 지역 건설현장 안전관리자 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협의체 간담회는 안산·시흥지역, 안양·의왕·군포지역, 광명지역 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관리 기법 및 사례, 2010년 공단 산재예방 사업, 최근 대형사고 사례 및 휴일 재해예방 대책 교육 등 건설업종의 재해 감소를 위해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작년 한 해 동안 전체 건설업 재해자는 20,998명으로 '08년도 대비 163명이 증가하였고, 최근 전국적으로 대형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는 등 대규모 건설현장의 재해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재해감소를 위해 건설업종의 각종 협의체 등과 연계하여 지속적으로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날, 경기서부지도원 김병진 원장은 "대규모 건설현장의 재해감소를 위해서는 건설공사 전 과정을 총괄 관리하는 안전관리자의 역할과 책임이 막중하다"며, "건설 현장 내 자율안전관리 및 근로자 안전교육 등근로자의 안전보건 유지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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