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2 금 18:22
지역네트워크
용인시, 일자리창출 전략 짜기에 열의
장인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4.20  00: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용인시가 올해 1차 추가경정예산에 일자리창출부문에 총35억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하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발 벗고 나선다.

 시는 지난 19일 시청사 철쭉실에서 '제1회 용인시 일자리창출 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용인시 일자리 창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윤성균 부시장을 비롯해 관계공무원, 이병성 용인상공회의소장, 권주홍 용인시디지털산업진흥원장, 김윤영 용인기업인협의회장, 강길훈 용인대학교 종합인력개발센터실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자리 창출의 효율적인 방안에 대해 현황 보고와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희망근로사업과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등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부서와 유관기관 협조사항, 민간 일자리 창출 지원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창출 방안에 대해 토의했다. 구직자와 구인 기업의 눈높이 차이로 인한 미스 매칭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될 문제로 부각됐다.

 또 금년 7월부터 추진하게 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성공을 위해 부서와 유관기관 협조체계를 강화하기로 하고, 부서별로 제안한 14개 지역공동체 일자리 제안사업에 대해 함께 검토하고 기대 효과를 가늠했다.

 용인일자리센터의 보다 효율적 운영을 위해 읍면사무소와 동 주민센터의 취업지원 창구화, 일자리 발굴 매니저 운영, 맞춤형 취업교육강좌 운영 등의 계획이 논의 됐으며 민간부문 일자리 창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 우수기업 지원 확대, 청년창업프로젝트 지원 등의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윤성균 부시장은 "사업별로 지역 실정에 맞게 재설계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나가자"며 "국정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협력 네트워크를 지속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용인시는 이달 12일에 용인시의회에서 의결된 2010년 1회 추가 경정 예산에서 경상경비와 축제·행사 예산을 줄이고 지역일자리사업에 33억, 공공근로사업 2억을 배정하는 등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총35억 원의 자체 예산을 확보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2025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 6억 8,571만 톤
2
국회기후변화포럼, 2040 대한민국 탈석탄 국회 토론회 개최
3
국립생태원, 세계 최대의 도마뱀 ‘코모도왕도마뱀’ 공개
4
한국환경공단, K-Battery 우수기업 5개사 선정
5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6
일산소방서, 경기도의회 의원 초청 업무보고회 개최
7
5년 새 온열질환 산재승인 4배 급증
8
경기도교육청, 학교관리자와 함께 상호존중·청렴의 가치 공유
9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10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