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한국토지주택공사, 사장 이지송)는 올해 전국 80개 지구에 5,602필지 총 1천만㎡에 이르는 용지를 공급한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유형별로는 상업 및 편익시설용지가 65개 지구에 1,703필지, 단독주택용지 30개 지구에 3,821필지, 공동주택용지는 27개 지구에 78필지가 각각 공급된다. 올해 공급되는 용지 총 면적은 10,088,411㎡로 상업 및 편익시설용지 5,122,461㎡, 단독주택용지 1,705,163㎡, 공동주택용지 3,260,787㎡로 구성된다.
LH가 공급하는 상업 및 편익시설용지는 대단위 택지개발지구에 위치해 교육시설과 공공시설 등 각종 기반시설과 연계해 중심상권으로 개발된다는 장점이 있으며, 전체 택지개발면적의 최소한만 상업편익시설용지로 분양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자가치가 높다.
또한, 공동주택용지 및 단독주택용지는 대규모 택지개발에 따른 각종 기반시설을 충분히 누릴 수 있어 편리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공급공고는 일간지 및 LH 홈페이지 청약시스템(용지, 토지)에 공고되며 추첨 및 입찰결과 역시 LH 홈페이지 청약시스템에 게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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