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10.6 화 18:32
환경
저탄소 녹색미래가 한눈에, 녹색성장체험관녹색성장정책·미래기술·친환경상품 아이템 상설전시
이동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2.08  00:20: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명박 대통령이 8.15 경축사에서 국가미래비전으로 저탄소 녹색성장을 제시한 이후 녹색성장은 정부 핵심정책으로 자리잡으면서 사회적 관심도 또한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이와 같은 저탄소 녹색성장에 대한 대국민 관심 및 이해 확산을 위해 작년 8월부터 '녹색성장체험관'을 KT빌딩 1층에 운영하고 있다.

녹색성장체험관은 녹색성장의 이해·그린 홈·녹색교통·그린에너지·녹색국토·그린에너지 등 6개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그린홈에서는 염료감응형 태양전지·IPTV 등이 상용화된 미래가정을 체험해 볼 수 있으며, 대기전력 비교 등을 통해 에너지 절약 필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다.

녹색교통에서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전기자동차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그린 오피스에서는 화상회의 시스템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 뿐 아니라 한국표준형 원전모델, 스마트 그리드, 풍력발전, 빌딩농장 등 미래형 에너지 기술과 함께 CCS(이산화탄소 포집 저장), 4대강 살리기, 수처리 시스템들도 체험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매주 수·목·토·일요일에는 '작지만 큰 차이', '에너지가방' 등을 주제로 체험학습 프로그램도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다양한 미래 녹색성장 기술·상품을 한 곳에서 체험할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체험관은 관람객의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올해 들어서는 일평균 800여명의 관람객들이 체험관을 방문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자녀들의 체험환경교육을 위해 가족단위 관람객들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일반 관람객들 뿐 아니라 녹색성장을 실천하고자하는 공공기관·기업·단체간에도 체험관은 친환경 커뮤니케이션의 장으로 인기가 높아 관계자들의 방문이 증가하고 있다.

녹색성장체험관은 우리사회 저탄소 녹색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전시·체험 아이템 및 교육 프로그램을 보강하고, 보다 많은 국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녹색성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다각화된 노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추석 당일 대체로 흐리고 일부 비보름달 보기 어려워
2
기상청, 한반도 넘어 전 세계 기상 한눈에…‘날씨지도’ 서비스 개편
3
전남광주특별시, “플라스틱 조화 대신 생화로 성묘하세요”
4
파주시, ‘추석맞이 대청소’ 실시
5
영등포구,‘AI 활용해 상권 강화’…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실전교육 추진
6
기후부, 해외직구 향·도색·접착 제품에 부적합 많아
7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2025년 대기성분측정소 운영결과’ 보고서 발간
8
화학물질안전원, ‘유해화학물질 보관·저장업 비상대응정보집’ 배포
9
가습기살균제 피해구제, 국가·사업자 공동책임 배상체계로 전환
10
이호현 기후부 제2차관, 추석 연휴 전력 수급 사전 점검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