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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안성, 일죽 농업 협동조합 "손성진 조합장" 취임'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 ' 장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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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근무 26년과 4년간의 조합장 경험을 살려 "발전하는 농협, 농민과 조합원에게 실익이 되는 농협" 만들기에 노력할 것이며, 직원 간 단합과 상생으로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 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역출신인사 및 기업체를 방문하여 우리 지역에서 생산한 쌀 소비에 적극 동참 할 수 있도록 쌀 판매 사업에 주력하겠습니다.
지난 1월 18일 일죽농협 손성진 조합장의 취임 일성이다. 앞으로 일죽농협 운영 방침에 대해 꿈과 희망에 가득 찬 자신감으로 밝고 투명한 조합 운영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손 조합장은 안성시 일죽에서 태어나 관내 각 농협에서 근무 했으며 오직 성실과 맡은 바 책임완수에 투철한 사명감으로 조합원에게 신뢰받는 "참된 조합 일꾼"(직원)으로 불리어 졌으며 선후배간 깍듯한 예의와 지역 발전에 남다른 관심으로 존경받는 지도자로 전혀 손색이 없다.
일죽에 거주하는 조합원 K모씨는 "손 조합장은 은근과 끈기로 성실하게 인생을 살아온 사람으로 농협에 관한 일이라면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 해박한 지식과 실무경험에 능통한 전형적인 농협맨으로 통한다."며 우직한 뚝심으로 지역민과 조합원에게 인정받아 당선의 영광을 얻게 되어 앞으로 4년간의 조합장 임무를 수행하게 되었다고 강조했다.
'조합원의 실익을 최우선으로 하며 편리한 농협으로 새롭게 만들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지역 농민과 조합원에게 인정받은 손 조합장은
- 사업계획은 투명하고 편리하고 든든한 농협경영으로 추진
- 각 작목반은 선진 작목반으로 육성하여 사업운영에 적극 참여
- 하나로 마트 신축을 임기 내 추진 및 주차장 확보
- 경비예산에 소비성은 절제하고 탄력적으로 운영
하겠다고 농협 경영 계획을 밝혔다.
△ 임기 중 사업 추진에 대해
- 농축산물 생산과 판매를 최우선으로 추진
- 동부RPC 자산통합 후 손익배분과 사업이용에 불이익 발견 시 사업연합 탈퇴
- 무인헬기 구입으로 공동방제 지원
- 농기계은행 사업 확대, 농기계센터 농번기 수리업무 개선
- 쌀 대체작물 개발하여 농가소득 기여
△ 조합원 복지 및 환원 사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 원로조합원 취미활동 지원(등산, 서예, 게이트볼)
- 독거노인 설날, 추석 명절에 목욕 및 이·미용실 이용권 지원
- 마을회관(노인정) 난방비 지원
- 조합원 사망 및 재해 시 위로금 지원
-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금(입학 축하금)
- 설날, 추석 명절 조합원 이용 장려 교환권 지급
"매사 성실과 최선을 다하는 자세로 한 평생을 살았다."고 강조하는 손 조합장은 가정에서는 자상하고 인자한 1남1녀의 아빠로 통하고 평생 자신 곁에서 훌륭한 내조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안식구에게는 고마움을 잊지 않고 있다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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