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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
한나라당 환경분과 위원회, 녹색성장 세미나 개최 이동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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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일 한나라당 환경분과위원회에서 녹색성장 세미나를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 열었다. 이만의 환경부 장관, 이군현 한나라당 중앙위원회 의장, 김정주 환경분과 위원장을 비롯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외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세미나 발표에서 2009년 주요성과로는 생활속 기수변화 대응과 4대강 살리기 환경대책 마련, 2012년 환경올림픽, 세계자연보전총회(WCC)유치, 주요환경지표 개선에 대해 발표를 했다.
평가와 반성에서는 녹색성장의 성과를 국민들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미흡했으며, 국민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소통 노력의 부족, 환경관리역량에 있어 선진국과의 격차, 생활환경 개선에 대한 체감만족도가 불충분했다고 발표했다.
2010년 역점추진 3대 과제로 환경서비스에 대한 체감만족도 제고와 환경정책 선진화로 국격향상 기여, 녹색생활 혁명으로 저탄소사회를 구현 등을 발표했다.
녹색성장 5대 선도지역 조성에는 수도권 매립지(녹색유전 세계적 메카), 강릉시(저탄소 녹색정장 모델도시), 새만금(인간·자연 공생 녹색명품지역), 단양권(자원순환사회 정착 선도지역), 창원지역(생태관광 거점지역) 등을 내세웠다.
이날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서울호서전문대학교 관광경영학과 양덕희 교수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행사에 지원을 하였으며, 녹색성장에 대해 좀 더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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