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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
안성농업협동조합 13대 조합장 한승수 당선자조합장실은 조합원사랑방으로... 장인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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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협 16여년의 임원 경험을 살려 농민과 조합원의 소리를 크게 듣는 조합장으로 직원과의 단합과 상생으로 화목한 직장분위기 조성에 기여 하겠습니다. 또한 깨끗하고 투명한 조합운영으로 사실그대로를 임원과 조합원에게 보고하고 안성농협을 명실상부한 안성지역 최고의 「농민을 위한 농협」으로 화합과 발전에 주춧돌이 되어 임기 중 혼신의 노력을 쏟아 부을 계획 입니다."
2009년 12월 23일 치러진 안성농협 조합장선거에서 압도적인 표차로 당선의 영예를 갖게 된 한승수(58세) 조합장 당선자. 도농복합도시인 안성시 안성농협12개 조합에서 최고인 자산규모 4천여 억 규모의 제 13대 조합장 자리를 거머쥐게 된 한 조합장 당선자는 「성실하기로 소문이 나 있을 만큼 매사 원칙과 의리를 중요시 여기고 있는 사람」으로 통하고 있다. 지역여건에 어울리게 영농과 상업에 종사하고 있으면서 "농협의 주인은 바로 조합원"이고 "조합원이 대접받는 농협"이 진정 농협의 사명임을 늘 한 당선자는 강조하고 있다.
지역에 거주하는 S모씨는 한조합장 당선자를 일컬어 "우리 관내에서 보기 드물게 검증된 참된 일꾼"이라며 한당선자는 "안성에서 태어나 관내 초중고와 한경대학교 원예학과를 졸업한 학사로서 지역 발전을 위한 새마을 지도자, 통장, 체육회장과 특히 적십자사, 바르게살기협회 감사, 이사를 역임했다."고 역설했다.
앞으로 농협운영계획에 대해서는 손해를 본다는 마음가짐으로 조합원과 직원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이겠으며 선배조합장과 지역 선후배들의 조언을 조합운영에 반영시킬 것을 다짐했다. 그리고 조합장실을 상시 개방하여 조합원사랑방창구로 적극 활용하겠으며 직접 조합원 가가호호를 방문하여 그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도와줄 일이 어떤 것 인가를 발로 뛰며 역동적인 조합장으로 조합원에게 실익이 되는 조합을 운영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매사 최선을 다하는 자세야 말로 결코 후회가 없다"는 좌우명으로 지금껏 살아온 한승수 조합장 당선자는 평생 자신 곁에서 "묵묵한 내조로 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조인여 여사"를 가장 사랑하고 감사함을 잊지 않고 있다며 어느덧 눈가에는 이슬방울이 맺혔다.
<한승수 조합장 당선자의 농협 세부 운영계획>
1. 투명한 경영 실현 : 경영구조 및 운영체계 공개 획기적 유통개혁 도입
- 하나로마트 운용구조 개선
2. 안정속의 변화를 실현 : 답보상태의 농협을 전반적으로 변화
- 경영평가를 통한 비효율적 사업 쇄신
3. 환원사업 확대 : 조합원자녀 장학금 지급(장학재단설립)
- 농기계수리비 상향지원 폐쇄된 주유소 임기 내 재설치
- 수매가 지원 대폭확대 영농자재지원 대폭확대
4. 조합원 금융서비스 확대 : 조합원의 대출금리는 인하
- 조합원의 예금금리는 인상
5. 원로조합원 처우개선 : 원로조합원님께 경로수당지급 및 건강검진 실시
6. 내부조직 활성화 : 영농회장님들과의 주기적인 회동
- 남, 여 새마을지도자님들의 농협 참여유도 및 적극지원
- 여성조합원님의 문화복지센타 대폭지원·조합원 사랑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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