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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그린스타트! 녹색은 생활이다(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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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11.16  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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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생활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life style)을 말합니다.
※ 가정, 산업, 교통 등 비산업부문에서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43% 배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발굴·제시한 것이 '녹색생활의 지혜'

△ 가정에서는 전기, 가스, 물을 낭비하지 않고 폐기물을 줄이며,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애용하기
△ 직장에서는 쿨맵시, 계단이용, 개인컵 쓰기, 화상회의 등으로 녹색일터 만들기
△ 교통수단 이용 시에는 걷기 > 자전거타기 > 대중교통 이용 > 친환경 운전 순으로 이용하기
△ 학교에서도 자원·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이러한 습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식당에서>
맛과 환경을 지키는 녹색식당 만들기
1. 반찬은 고객 수에 맡게 적당량을 제공합니다.
- 연간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계획적인 식재료 구입 및 식자재 관리를 통해 음식물 쓰레기를 줄입니다.
2. 1회용 식탁보, 종이컵 등 1회용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 종이컵을 하루 100개 덜 사용하면 연간 Co₂발생량을 400㎏ 줄일 수 있습니다.
3. 광고판은 과도한 조명을 자제하고 고효율 조명으로 교체합니다.
- 형광등 1개를 끄면 매시간당 약 13.5g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옥외용형광등을 LED등으로 교체하면 개당 연간 1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제철에 생상된 농산물을 식재료로 사용합니다.
- 모든 식대료는 운송과정에서 차량, 선박 등 이동수단에 의해 온실가스가 발생합니다.
- 하우스 재배 채소는 노지 재배보다 약 5배의 에너지가 소비됩니다.
5. 식재료는 냉장고 보관에 알맞은 양으로 구입합니다.
- 보관 음식물 10%증가 시 전기소비량은 3.6%가 증가합니다.
- 냉장고에 보관하는 음식물 용량은 60%가 적당합니다.
6.냉장고 문의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 냉장고 문을 1일 100회 여닫으면 5회의 경우에 비해 약 15%나 전력소비량이 증가합니다.
- 보관중인 식재료명을 냉장고 문에 부착하여 여닫는 횟수를 줄입니다.
7. 재료를 다듬거나 설거지하기 전에 미리 이물질을 제거합니다.
- 채소 등에 묻은 흙은 최대한 털어내고 씻어 물 사용량을 줄이고 수질오염도 예방합니다.
- 음식물 찌꺼기나 기름기를 휴지로 닦아내고 설거지를 하면 물과 세제를 아낄 수 있습니다.
8. 음식물 쓰레기는 철저히 분리하여 배출합니다.
-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 쓰레기에 혼합 배출하면 퇴비·사료로 이용하기 곤란합니다.
- 물리를 제거하지 않은 쓰레기는 악취를 발생시킵니다.
   
 

<초등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녹색실천도 열심히!
1. 어두운 곳엔 고효율 전등, 밝은 곳앤 햇살 전등!
- 하루 1시간 형광등 15개를 끄면 연간 약74㎏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낮에 창가 쪽 조명은 끄고 자연광을 최대한 이용합니다.
2. 안 쓸 떈 컴퓨터도 휴식, 지구도 휴식!
- 전원을 끄게 뙤면 100Wh(17인치 모니터 60Wh, 본체 40Wh)의 전력을 절감하여 매시간 42.4g의 Co₂ 발생을 줄입니다.
3. 이메일 알림장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 인쇄용지 한 장당 1.7g의 Co₂가 발생합니다.
- 홈페이지나 이메일을 활용하면 종이와 인쇄 잉크 등 소모품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4. 교복, 교재는 깨끗하게 물려주기!
- 교복과 체육복 물려주기 운동에 다섯 명 중 한 명만 참여해도 연간 520억원 절약효과가 있습니다.
- 교과서의 20%만 물려 써도 2,200톤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급식은 맛있게! 적당하게! 남지 않게!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1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78,000원의 처리비용이 소요됩니다.
6. 수도꼭지는 잠그고, 에너지 낭비도 잠그고!
- 걸레를 빨 때는 물을 받아서 사용합니다.
- 수도꼭지는 적당한 수압으로 사용하여 낭비되는 물을 최소화합니다.
7. 빈병과 캔은 분리수거함에!
- 폐플라스틱 1㎏을 재활용할 경우 약 1㎏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 알루미늄캔 1개를 재활용하면 60와트 백열전구를 약 27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에너지가 절약됩니다.
8. 내가 우리 반 녹색생활 지킴이!
- 교실별로 녹색생활 지킴이를 지정하고 온실가스를 함께 줄여 나갑니다.

<캠퍼스에서>
함께 가꾸는 그린캠퍼스
1.냉·난방중엔 강의실 문 닫고! 새는 전기는 막고!
- 에어컨으로 실내온도 1℃를 낮추는데 약 7%의 전력이 더 소모됩니다.
- 강의실 문을 닫을 경우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2. 공부도 함께 하고 에너지도 함께 쓰고!
- 강의실 하나당 한 시간에 약 500Wh의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형광등 20개 기준)
- 강의실에서 혼자 공부하는 것보다 도서관을 이용합니다.
- 시험 때는 특정 겅의실을 지정하여 공부방으로 운영합니다.
3. 빈 강의실·동아리실·연구실은 에너지도 휴식!
- 비어 있는 방의 냉·난방기와 전등은 꼭끕니다.
- 사용하지 않는 플러그를 뽑으면 10%의 전력 낭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4. 교내식당에선 맛있게! 적당하게! 남지 않게!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 1톤의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서는 78,000원의 처리비용이 소요됩니다.
5. 개인 컵 사용으로 깨끗하게! 건강하게!
- 하루에 종이컵을 5개 사용한다면 연간 20㎏의 Co₂가 배출됩니다.
6. 컴퓨터 출력은 필요할 때만! 이면지는 다시 한번 사용!
- 이면지는 버리지 말고 연습장이나, 보고서 용지로 재사용합니다.
- 보고서는 양면 인쇄하여 제출합니다.
7. B.M.W 실천으로 나의 건강! 지구의 건강!
- 승용차 이용을 일주일에 하루만 줄여도 연간 445㎏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교내 오토바이 운행은 소음 등으로 다른 학생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 자전거·버스(B), 지하철(M), 걷기(W)로 그린캠퍼스를 만듭니다.
8. 포스터 현수막은 줄이고! 홈페이지·이메일 홍보는 늘리고!
- 학교 축제는 쓰레기 발생을 최소화하는 친환경적 행사로 치룹니다.
- 공지사랑은 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이나 이메일을 활용해 알립니다.

   
 

<군부대에서>
충성! 녹색생황 이상 무!
1. 녹색 생활 지킴이를 지정하여 운영합니다.
- 소대별로 온실가스 배출저감(녹색 생활) 실천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합니다.
2. 사이버 정보 지식방은 이용시간 이외에 전원을 차단합니다.
- 쓰지 않는 컴퓨터의 전원을 끄게 되면 100Wh(17인치 모니터 60Wh, 본체 40Wh)의 전력을 절감하여 컴퓨터 한 대당 매시간 42.4g의 Co₂발생을 줄입니다.
3. 충성클럽 이용시 분리수거를 철저히 합니다.
- 폐플라스틱 1㎏을 소각할 경우 2.8㎏의 Co₂가 발생되며, 재활용 할 경우에는 약 1㎏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기계화 장비 운용 시 공회전을 최소화 합니다.
- 친환경운전을 실천하면 2,000cc급 차량 1대당 연간 50ℓ의 연료를 절감하고
- 130㎏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실내 전등은 절전형 고효율 전등으로 교체합니다.
- 백열들(60W)을 형광등(24W)으로 교체 시 연간 17㎏의 Co₂를 줄일 수 있습니다.
- 한 달에 한 번 전구 주위를 깨끗이 닦아주면 실내가 훨씬 더 밝아집니다.
6. 빨래는 모아서 세탁합니다.
- 주 1회 세탁기를 덜 사용하면 물과 전기를 적게 사용하여 연간 22㎏의 Co₂발생을 줄일 수 있습니다.
7. 멱을 만큼만 담아 잔반을 남기지 않습니다.
- 연간 우리나라에서 버려지는 음식물 쓰레기를 돈으로 환산하면 15조원이 넘습니다.
8. 플러그를 뽑아 에너지를 절약합니다.
- 대기전력은 전기기기 이용 전력의 약 10%를 차지합니다.
- 사무실별 메인 스위치를 설치하면 전기 낭비를 손쉽게 줄일 수 있습니다.

<출처: 환경부>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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