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녹색생활이란?
일상생활 속에서 자원과 에너지를 현명하고 친환경적으로 이용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적게하고 저탄소 녹색사회를 구현하고자 하는 생활습관(life style)을 말합니다.
※ 가정, 산업, 교통 등 비산업부문에서 우리나라 온실가스의 43% 배출
녹색생활 실천을 위해 구체적인 행동을 발굴·제시한 것이 '녹색생활의 지혜'
△ 가정에서는 전기, 가스, 물을 낭비하지 않고 폐기물을 줄이며, 저탄소 친환경 제품을 애용하기
△ 직장에서는 쿨맵시, 계단이용, 개인컵 쓰기, 화상회의 등으로 녹색일터 만들기
△ 교통수단 이용 시에는 걷기 > 자전거타기 > 대중교통 이용 > 친환경 운전 순으로 이용하기
△ 학교에서도 자원·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고 이러한 습관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기
△ 건설현장에서
나를 지키는 안전 실천, 지구를 지키는 녹색 실천
1. 대기오염, 소음 저감 대책을 실천합니다.
- 살수시설을 갖추어 비산먼지 발생을 최소화합니다.
- 방음·방진 시설을 설치하여 소음·진동 발생을 줄입니
다.
2. 현장사무소는 에너지 절약형으로 설치합니다.
- 현장사무소 건물은 단열과 통풍이 잘 되도록 설치합니다.
- 절전형 형광등을 사용하고, 사용하지 않는 전기기기 플러그는 뽑아둡니다.
3. 승용차 함께 타기 또는 통근버스를 운영합니다.
- 승용차 1회 이용 시 약 4㎞의 Co₂가 배출됩니다.(왕복 20㎞ 거리)
- 2명이 하루 20㎞를 함께 타면 연간 1,170㎏의 Co₂ 배출을 줄일 수 있습니다.
4. 건설장비는 수시로 점검합니다.
- 수시점검으로 소음·매연 발생을 예방합니다.
- 타이어 공기압, 에어크리너, 인젝터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에너지 손실을 줄입니다.
5. 공사장 내에서 급가속·급제동·공회전을 하지 않습니다.
- 5분 공회전 시 연간 102㎏의 Co₂를 발생시킵니다.
6. 폐자재를 재활용합니다.
- 보도·경계 블럭, 타일, 성상이 안정된 폐 콘크리트·토사 등은 선별하여 재사용합니다.
- 폐 아스팔트 재생 아스콘으로 재활용합니다.
7. 이식 가능한 수목은 최대한 활용합니다.
- 소나무 100그루는 연간 500㎏의 Co₂를 흡수합니다.
8. 간이 화장실은 적정하게 관리합니다.
- 화장실에서 발생하는 오수는 전문처리업체에 위탁 처리합니다.
△ 농촌에서
건강한 자연을 키우는 녹색마을
1. 농약병, 폐비닐은 반드시 회수합니다.
- 버려진 농약병·봉지(2008년 약 1000만개)는 토양오염, 생태계 파괴의 원인입니다.
- 버려지거나 노천 소각되는 폐비닐도 토양오염이나 대기오염을 일으킵니다.
2. 비료는 농작물에 필요한 양만 사용합니다.
- 화학비료는 물론 무기질 비료도 과잉 사용 시 토양과 수질오염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3. 천적 이용 등 환경친화적 해충방제로 농약 사용을 줄입니다.
- 천적은 해충을 먹고 살고 생태계를 보존하고 친환경 농산물을 생산하는데 기여합니다.
- 농약을 사용하지 않은 유기농산물은 경쟁력도 높아집니다.
4. 가축 분뇨를 방치하거나 버리지 않습니다.
- 발생한 분뇨가 비를 맞지 않도록 합니다.
- 가축 분뇨는 퇴비·액비로 자원화하여 농지에 환원합니다.
5. 무단 소각을 하지 않습니다.
- 플라스틱 10㎏ 소각 시 28.1㎏의 Co₂가 발생합니다.
- 폐비닐, 폐트병 등의 소각은 악취와 다이옥신 등 각종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합니다.
6. 농기계는 마을별로 공동 사용하여 비용을 절감합니다.
- 공동 작업을 하면 농기계 효율이 약 40%까지 향상됩니다.
7. 온실 및 비닐하우스는 연료사용을 최소화하도록 설치합니다.
- 지열, 태양열, 폐목재 등을 이용해 난방을 하면 에너지를 절약하고 Co₂ 배출을 줄입니다.
8. 농산물 직거래 장터 등에 적극 참여합니다.
- 유통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절약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소비자에게 제공합니다.
△ 운송할 때
푸른 내일로 달리는 녹색 운전
1. 경제속도(60~80㎞)를 준수합니다.
- 속도 변화가 큰 운전을 하면 연료가 최대 6%까지 더 소비됩니다.
2. 과적을 하지 않습니다.
- 과적은 도로 훼손, 대형사고 등을 유발합니다.
- 220㎏의 짐 추가 시 연료를 2% 더 소모합니다.
3. 물건을 싣고 내릴 때는 시동을 끔니다.
- 5분 공회적 시 연간 121㎏의 Co₂가 배출됩니다.(승용차)
4. 혼잡 구간과 시간을 파악하여 운행 효율을 높입니다.
- 혼잡시간에 정체 구간을 통과하는 것은 공회전을 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 실시간으로 물류 수급 정보를 확인하면 공차율을 줄일 수 있습니다.
5. 물류터미널 공동이용으로 화물 수송·배송거리를 단축합니다.
- 산간 및 오지 등의 공동 배송은 물류비용을 절감하고, Co₂발생도 줄일 수 있습니다.
6. 차량은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대기오염을 줄입니다.
- 타이어 공기압, 에어크리너, 인젝터 등을 주기적으로 점검하여 에너지 손실을 줄입니다.
- DPF 등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장착하여 대기 오염을 최소화합니다.
7. 에어컨은 필요할 때만 사용합니다.
- 에어컨을 켜면 최대 20%정도 연료 소비가 증가합니다.
8. 화물 운송시 덮개를 씌워 비산먼지를 줄입니다.
- 덮개를 씌우면 화물의 낙하를 예방하여 다른 차량의 안전도 지켜줍니다.
<출처: 환경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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