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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오세훈 시장, "문화도시 서울의 경쟁력 시민들로부터 나온다"28일, 「2009 서울 e-컬처페스티벌」 양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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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은 오늘 20시 20분 서울광장에서 문화와 IT를 결합한 이색 축제, 「2009서울 e컬처 페스티벌」을 갖고 다양한 전시 및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는 부스를 돌아본다.
인사말을 통해 오 시장은 e컬처 페스티벌은 전문 예술인들이 아닌 일반 시민들이 문화의 생산자이자 문화의 주체가 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자 장점이라며, 문화 경쟁력이 곧 도시경쟁력인 21세기 문화 경쟁력은 시민들에게서 나온다고 강조한다.
한편 서울시와 서울시립대학교가 주최하는 「2009서울 e컬처 페스티벌」은 이날 13시부터 21시40분까지 서울광장에서 'See IT'와 'Touch IT', 'Enjoy IT'를 주제로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가 펼쳐진다.
특히, 18시40분부터 20시20분까지 서울광장 메인무대에선 「2009서울 e컬처 페스티벌」 이 온라인을 통해 실시한 4개 분야(디지털뮤직, 디지털디자인, 웹툰, MMS) '디지털 뮤직' 부문 본선 진출작들의 노래 및 연주 등의 공연이 펼쳐져 심사위원 심사를 통해 1,2,3등을 가려내게 된다.
이 밖에도 가수 김장훈의 특별공연과 서울시립대학교 에어로빅댄스 동아리 공연 등 풍성한 볼거리, 반크 박기태 단장의 '사이버공간에서의 대한민국 바로 알리기'를 주제로 한 강연도 마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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