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건설·산업 |
한강청, 수변녹지조성을 위한 자체 양묘장설치 전민선 |
|
한강유역환경청(청장 한기선)은 수질개선 목적으로 매수한 토지에 수변녹지조성에 필요한 수목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하여 양묘장을 오는 10월부터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재 조성 중인 양묘장은 전문기관(교수, 산림청 등)의 자문을 받아 지역에 적합한 수종인 상수리, 백합, 느티, 버드, 산벗, 이팝나무 등을 식재하게 된다.
- 수종 : 지역의 자생수종 및 주변 환경을 고려하여 선정
- 수령 : 관리여건을 고려하여 선정(연차별 식재공급이 가능토록 1~4년생)
금번에 식재하는 묘목은 일정기간 육성(5년) 후 생태벨트 조성사업의 녹지수목으로 자체 활용하게 되고, 이로 인한 향후 5년간 약 30억의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