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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한국 농어촌 강화지사, 선원권역 마을사업 순항 중 양태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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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지사(지사장 안길회)에서 강화군 사업을 위탁 시행하고 있는 선원권역 농촌마을 종합개발사업은 2007년 우리지사에서 일괄 수탁 받아 현재 착공 3년차로 1단계 준공을 맞이 하면서 농촌마을 사업 착공이후 주민들의 발전된 모습으로 사업의 성공이 보이는것 같다.
선원권역은 현재까지 별다른 체험행사나 축제의 경험이 없어 그동안 지역역량 강화 사업을 통해 여러개 마을을 견학하고 지속적으로 교육하여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력한 결과 금일 그 첫발로 안양대학교 관광학과와 1교 1촌을 맺어 도농발전의 첫단추를 시작하였다.
금일 행사는 강화지사의 주선으로 시작했으나 최종 결정은 마을에서 결정 하였으며 학교대표로 기획처장과 학과장등 4명의 교수와 학생 15명이 참석하였고 주민30여명등 총50명이 모여 결연서를 교환하였다.
지사장님은 인사말을 통해 도.농의 상생, 지속적 만남, 신의와 배려 3가지를 강조하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한 소득과 발전이 있기를 당부하기도 하였다.
결연식 이후 화합의 마음으로 현재 마을에서 실시하는 연꽃축제와 함께하는 체험행사장으로 자리를 이동해 떡메치기를 실시하고 부녀회에서 준비한 음식을 먹으며 향후 교류 계획등을 협의 한후 다음 만남을 기대하며 작별을 하였다.
선원권역 농촌마을로 탄생한 도래미 마을이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도록 강화지사에서도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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