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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시흥시, 지방의제21 환경부 평가 우수지자체 선정시 실정에 맞는 녹생성장사업 발굴에 적극 노력 전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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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식 시흥시장은 오늘 인천 송도에서 개최한 제11회 지속가능발전 전국대회에서 환경부가 실시한 전국단위 『지방의제21 우수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지방의제21은 『지구환경문제의 심각성을 의식하여 UN 총회결의에 따라 지구환경보전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을 정한 과제』로서 평가대상 분야는 자전거이용 활성화, 민간 환경업체에 대한 기술지원, 녹지공간조성, 생태환경 실태조사, 매연저감 장치보급 등 환경 분야의 20여개 실천과제를 평가한 것으로서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생명력을 가지고 성장과 변화를 멈추지 않는 분야이다.
전국 광역·시·군 250여 지방자치단체 중 47개 지자체가 지난 7월까지 응모했으며, 환경부에서 8월중 시민단체와 전문가등 10명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 서면과 현지실사를 통하여 우수자치단체로 선정된 것이다.
이번 시 단위로 함께 선정된 창원, 군포, 경주시와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친환경은 물론 녹색성장과 생태환경분야에서 미래를 키우는 생명도시로서 살기 좋은 미래지향적인 시흥시로 거듭나게 되었다.
김윤식 시흥시장은 국정운영의 키워드로 추진되는 녹색성장에 발맞춰 시흥시 실정에 맞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사업들을 적극 발굴토록 전 직원이 합심하여 노력할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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