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건설·산업 |
의정부 '행복누리공원' 새롭게 탄생경원선 고가철도 하부 생활체육공원"행복누리공원"으로 명칭 확정 백경희 |
|
의정부시는 경원선 고가철도 하부 생활체육공원 명칭을"행복누리공원(Happy nuri Park)"으로 확정했다고 오늘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18일부터 31일가지 공원 명칭을 공모한 결과 34명이 참가 했으며, 가능1동에 거주하는 최승일씨의 공모작"행복누리공원(의정부 시민들이 행복을 만끽하는 장소)"으로 확정했다.
지난 1월 착공에 들어간 이 사업은 21억9천여만원을 투자해 가능역 가재울교차로에서 녹양역까지 1.12㎞구간 1만7천㎡부지에 조성된다. 광장에는 조깅로, 인라인스케이트장 트랙,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농구장 등이 들어서며 운동기구, 휴게시설 등도 설치된다.
또 상록교목과 초화류 식재, 야외무대, 역사기념벽, 목교 등의 조경공사와 점포벽돌포장, 탄성고무칩 포장, 교각기둥 도색 등 부대공사도 함께 추진된다.
의정부시가 추진하고 있는 경원선 고가철도 생활체육광장은 이달말까지 공사를 마무리하고 오는 7월 9일 행복누리공원으로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