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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환경다큐멘터리영화, 「지구는 우리의 HOME 이다.」<홈 HOME>이 전하는 환경메시지 편집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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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난 200,000년 동안 40억년의 진화에 의해 정립된 지구의 균형을 망가뜨려왔다.
그 대가는 비싸지만 비관론에 의해 빠질 시간이 없다. 인류가 현 추세를 뒤집어 그들이 지구에 행한 해악이 미치는 영향을 절감하고 소비형태를 바꾸기까지 허락된 시간은 채 10년이 되지 않는다.
50여 개국에서 촬영한, 하늘에서 본 지구의 영상으로 그의 지구에 대한 경이감과 걱정을 나눠온 얀 아르튀스 베르트랑은 이번 영화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함께 재건해야 할 지구의 기본개념을 제시하는 영화이다.
(출처 = home-200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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