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동반자살이 잇따르고 있어 국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왜 이렇게 자살이 늘어나며 혼자가 아닌 동반자살이 늘어나는 것인가?
자살을 하려다가 포기한 사람들 중에는 혼자서 자살을 하게 될때 겁이나서 그만둔다고 한다. 하지만 동반자살은 그렇지 못하기 떄문에 동반자살이 늘어나는것 같다.
동반자살로 인해 강원도를 비롯한 몇몇 지자체에서 촉각을 곤두 세우고 있다. 그이유는 삼삼오오로 집이 아닌 모텔에서 투숙객으로 위장한 후 동반자살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일 때문에 업주들 또한 때아닌 불안감이 높아만 갈것이다.
왜 요즘 동반자살이 사람들의 눈길을 끌고 있으며, 왜 자살을 하는 것일까? 사회의 경제난으로 인한 피해와 우울증, 주변환경을 비롯한 많은 이유가 있을 것이다. 하지만 우울증은 누구나 한번쯤은 격어 봤을 것이다.
그렇다면 왜 우울증을 이겨내는 사람과 그렇지 못해 자살을 하는 사람이 생겨나는 이유는 자기 자신이 우울증이라는 것을 주변에 알리지 않았기 때문이다. 우울증은 혼자서 해결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주변에서의 도움과 격려를 받아야 하는 것이다.
서울시민들만 봐도 27만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여성이 남성보다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취업자와 미취업자들 간에도 우울증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지난 8일 정선에서 남녀 4명이 함께 목숨을 끊은 것을 시작으로 강원에서 이달 한달 간 청소년층 15명을 포함한 21명이 동반자살을 시도해 14명이 사망했으며 이 가운데 10, 20대는 8명이 숨져 57%에 달했다.
소설가 이외수 씨는 이 같은 동반 자살 풍조에 대해 "극단적인 외로움의 표현"이라고 설명하면서 "외로운 나머지 생판 모르는 사람들끼리 `같이 죽자'는 동맹을 급조하지만 결과는 더 초라하고 쓸쓸할 뿐"이라고 혀를 찼다.
혼자서 자살하는 것이 아닌 다른사람에게 동반자살을 권유하는 사람도 있다. 지난 24일 서울 서초경찰서에 동반자살을 권유하고 시도한 30대 남성을 붙잡았다. 이뿐만 아니라 자살하는 인터넷 블로그를 개설해 자살을 권유, 자살하려는 여성들을 상대로 성폭행을 하고 살인미수에 그친 남자가 잡혔다.
인생을 포기한 여성들을 상대로 자기만의 욕구를 채우려는 사람도 있다. 경찰관계자는 인터넷에 불법으로 개설된 자살사이트를 집중단속하고 감시를 강화하여 더 이상의 피해를 막겠다는 굳은 의지를 밝힌바 있다.
자살을 하는 이유중 대부분이 주변 환경과 사회의 어려움 때문일 것이다.자기자신에 비관하지 말고 당장의 앞을 보지말고 미래를 보며 희망을 잃지 않고 소중한 자신과 가족들을 생각한다면 쉽게 자신의 생명을 표기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것이다.
현실의 자신이 힘들다고 생명을 포기하다면 남겨진 가족들은 가족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게 되어 죽을때까지 마음속에 짊어지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환경에도 마찬가지이다. 자신만의 편리함을 위해 버리는 쓰레기 및 환경오염의 원인들은 앞으로 살아갈 후손들을 생각하지 않고 행해지는 것이라고 볼 수 밖에 없다.
후손들을 위해 밝고 맑은 환경을 물려줘야하는 임무를 갖고 있는 우리들은 앞으로 살아갈 후손들을 위해 자신에게 스스로가 관리와 책임감을 갖고 환경과 자연을 생각하는 사람이 되었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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