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건설·산업 |
마산 자산동 솔밭공원 조성오는 8월경 완공...광장과 산책로 등 조성 이동희 |
|
마산시 자산동에 있는 '자산솔밭에 광장 및 산책로와 휴양시설, 운동·교양시설 등을 갖춘 자산솔밭공원으로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시는 자연발생적으로 형성된 자산솔밭에 국·도·시비 등 42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오는 8월 중순경에 완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조성되는 자산솔밭공원은 광장과 산책로, 꽃향기길, 너른솔 마당, 체력단련장, 소원쉼터, 솔숲 놀이터, 게이트볼장 등이 들어선다.
또 이 자리에 느티나무 등 28종 1만6500여그루의 수목을 식재해 숲과 꽃이 함께 어우러진 시민휴식공간을 만들어 도심속의 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원조성은 광장 및 산책로, 휴양시설, 운동시설, 교양 및 편익시설, 조경 및 녹지 등 총 2만915㎡다. 시 관계자는 "자산솔밭 공원이 조성되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사용될 뿐만 아니라 마산의 또 하나의 도심속의 공원으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