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관리공단(이사장 양용운)은 오늘(3일) 가톨릭대학교(총장 박영식)와 학술과 인력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환경관리공단 회의실에서 체결한다.
세계 최고의 환경서비스 전문기관인 환경관리공단은 이번 협약 체결을 계기로 가톨릭대학교와 인문, 사회, 자연, 공학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를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으로 사회적 패러다임을 전환 하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환경관리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선진 기술과 현장의 실무경험을 대학 교육에 접목시켜 전문인재 양성 프로그램 개발과 공동연구 과제 수행 등으로 녹색기술 발전을 도모하고, 가톨릭대학교에서 환경분야의 신규 커리큘럼을 개설할 때 현장실무 경험이 풍부한 환경관리공단의 전문 인력을 교수요원으로 활용함으로써 실용성을 제고해 나가기로 했다.
인간존중을 가장 숭고한 가치로 받드는 가톨릭대학교의 교육이념과 인류와 함께 지속가능한 지구환경 보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환경관리공단의 경영이념이 잘 어우러져 상호 협력과 교류는 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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