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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연천군, 푸르게 더 푸르게 2년생 자작나무 6000본 식재 행사 가져 전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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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은 제64회 식목일을 맞아 나무 심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군남면 선곡리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규배 연천군수를 비롯해 이원근 군 의회의장 등 유관기관·단체와 지역주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군남면 선곡리 산198번지 군유림 일대 약 2.0ha 면적에 2년생 자작나무 6,000본을 식재했다.
군은 이번 나무심기 장소인 군남면 선곡리 산 198번지에 지난달 벌채작업을 완료하고 벌채 부산물 약 10㎥를 수거해 이를 톱밥으로 파쇄 하여 축산농가에 발효재료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관내 공원 및 산책로 등에 포장재로 사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나무는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 자랄 수 있도록 관리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며"소중한 산림자원이 산불 등으로 소실되지 않도록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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