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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올해 우기기간중「중앙 및 유역 홍수대책비상기획단」가동기상청, 지방하천관리청, 홍수통제소, 댐·저수지 관리기관 등 참여 전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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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방재청(청장 최성룡)에서는 지난 25일 2009년 우기기간중 태풍, 집중호우 등으로 인한 홍수 발생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을 위해, 기상청, 국가 및 지방하천관리청, 홍수통제소, 댐·저수지 관리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는 홍수대책비상기획단 가동을 위한 관계관 회의를 개최했다.
올해 운영되는 홍수대책 비상기획단의 주요임무는, 상습침수지역과 저지대 등의 침수이력 및 하천정보 수집·분석 등과 같은 홍수피해 경감을 위한 사전 대비체계를 구축, 특히, 홍수재해취약지역의 수위변화 및 홍수범람위험과 내수침수위험 검토 등을 통해 주민대피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 재난 예·경보 발령 등 주요 방재의사를 결정, 중앙 및 23개 유역 홍수대책비상기획단으로 구분 운영된다.
중앙홍수대책비상기획단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의 소속하에 두고 유역홍수대책비상기획단의 업무지원과 5대강 본류 홍수재해 대응을 추진, 유역별 홍수대책비상기획단은 유역을 관할하는 시·도 재난안전대책본부의 소속하에 두고 주로 댐·저수지가 있고 홍수피해 위험이 높은 유역을 대상으로 설치, 형산강 등 8개 유역과 한강 등 5대강을 15개 중규모 유역으로 나누어 23개 유역비상기획단으로 설치운영 할 계획이다.
중앙 및 유역 홍수대책비상기획단은 작년(08년) 하천관리를 유역관리체계로 전환해 저수지·댐 관리 기관과 하천 관리기관 등 홍수대응 기관이 유기적인 공조체제를 강화, 신속한 대응으로 홍수재해 예방 및 피해 최소화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처음 운영되었다.
따라서, 올해 우기기간중(5. 15~10.15) 홍수대책비상기획단이 운영되면 홍수대응기관간에 유기적인 공조체계 강화로 한단계 빠른 대국민 홍보와 함께 정확한 홍수 예측 및 주민 대피로 인명피해를 획기적으로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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