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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평택 미군기지 부지조성공사 실시설계적격자 선정 파슬2B 1공구, (주)대우건설 컨소시엄 전민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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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미군기지 파슬-2B지역 1공구(면적:3,322,000㎡)의 부지조성 및 기반시설공사에 대한 실시설계적격자로 (주)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선정되었다.
(주)대우건설 컨소시엄은 지난 18일 국방부 특별건설기술심의위원회의 기본설계 적격 심의를 수위로 통과한 뒤, 미군기지이전사업 공동시행사인 대한주택공사에서 지난 23일 투찰가격을 개찰한 결과에서도 1,578억 5천만원을 써내 OO컨소시엄을 제치고 파슬-2B 1공구 시공회사로 최종 결정되었다.
이번 공사의 낙찰자 결정은 국방부의 대형공사 입찰방법 심의 결과에 따라 기본설계 입찰 후, 적격 심의에서 60점 이상을 받은 건설사 가운데 최저금액을 투찰한 업체를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하는 설계적합최저가방식을 적용, 공사기간은 착공 후 49개월이다.
앞으로 실시설계적격자는 토취장 확보 및 성토 재 운반, 연약지반개량 등 부지조성공사와 도로, 배수, 상·하수도, 전기, 가스, 통신 등 기반시설을 구축, 실시설계적격자로 선정된 (주)대우건설 컨소시엄에는 (주)삼환기업, 두산건설(주)가 공동도급업체로 구성, (주)수성엔지니어링, (주)성아엠이씨, (주)새한기술그룹이 분담이행업체로 참여한다.
부지조성공사는 현재, 파슬-1 지역을 서희건설에서 67% 공정률을, 파슬-K는 한진중공업이 맡아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고 파슬-2A 공사는 SK건설(주)가 착공을 준비 중이며 파슬-2B 2공구(면적:1,794,000㎡)의 시공업체는 4월 초 선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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