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처음 들어온 전자담배는 올 초 급격히 수요가 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전자담배는 기존 일반 담배와는 다르게 타르를 제거한 니코틴과 순수 식물성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맛은 연초 담배와 비슷하고 목넘김도 비슷하다.
전자담배의 가장 큰 장점은 연기에 일산화탄소가 없고 냄새가 거의 나지 않는다는 것, 최근 급격히 금연구역이 늘어나 흡연자들의 공간이 줄어들고 있는 마당에 전자담배의 이러한 장점은 새로운 대안으로 환영을 받는 것이다.
아바테(avate.co.kr)의 신승우 대표는 "전자담배를 찾는 사람마다 각자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엔 담배를 피울 환경이 나빠졌다는 것도 하나의 큰 이유인 것 같다"며 전자담배의 인기에 대해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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