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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자연·생태 |
파주시, 국화꽃이 한창파주시 광탄면 국화 작목반 국화꽃 출하 한창 이국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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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탄면 국화작목반에서는 일년 중 가장 꽃값이 좋은 졸업 입학 시즌에 꽃을 집중 출하하기 위해 고민하던 중 광탄면 농업인상담실의 도움으로 적시에 꽃 출하를 하게 됐다.
국화꽃을 입학과 졸업시즌에 출하하기 위한 한겨울 난방비로 부담이 큰 농가를 위해 겨울철 난방비 부담을 최소화 하면서 적기에 꽃을 출하할 수 있는 방법은 기존의 고비용 저효율 시설인 경유 보일러를 저비용 고효율 시설인 전기 보일러로 교체해 활용할 것을 권유했다.
이에 지난해 겨울 난방시설을 전기 보일러 시설로 개선한 결과 전년에 비하여 난방비도 50%정도 절감시키고 적시에 꽃 출하기를 맞게 됐다.
광탄면 국화작목반장 이만백씨는 “시설개선에 따른 경영비 부담은 컸으나 무엇보다도 꽃값을 잘 받을수 있어 결과적으로 잘한 것 같다”며 “국화꽃 출하가 한창이라 힘들고 바쁘지만 꽃을 받고 기뻐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면 힘든 줄도 모르고 일한다”며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구슬땀을 흘리며 열심히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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