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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웰빙
웰빙 메뉴 문화 선도하는 꾼노리트렌드 조사 결과 바탕으로 독창적인 메뉴 개발 색다르고, 다양한 퓨전형식의 웰빙 메뉴 고객 입맛 잡는다
황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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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9.02.25  0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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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6일 김수환 추기경이 선종하면서 웰라이프(well-life), 웰다이(well-die) 가 주목 받으면서 주춤했던 웰빙(well-being) 이 다시금 화두에 오르고 있다.

웰빙은 먹거리를 통해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이라고 본다면, 웰빙은 웰다이를 하기 위한 전제조건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육류 대신 생선과 유기농 농산물을 즐기고 요가와 단전호흡 등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는 운동을 한다.

이러한 웰빙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해 웰빙과 관련한 인터넷 사이트, 각종 상품, 잡지, 음식점 에서도 웰빙 식품을 제공, 단순한 음식점만이 아닌 주점 등에서도 웰빙 메뉴는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룸 타입의 호텔 식 퓨전 요리주점인 꾼노리( www.ikkun.co.kr)는 다양한 웰빙 메뉴를 제공, 여성들뿐 아니라 많은 이들에게 부담 없이 깔끔한 맛을 즐길 수 있어 많이 찾고 있다.

꾼노리의 모든 메뉴는 고객이나 점주가 식상하지 않도록 판매되는 메뉴의 매출효과를 철저한 비교, 분석과 세심한 메뉴 구조조정을 통해 계절별로 잘 팔리는 메뉴들을 꾸준히 제공하고 있다. 웰빙 메뉴 또한 마찬가지로 경험과 독창적인 메뉴개발과 설문 및 최근 트렌드 조사의 결과를 토대로 고객의 까다로운 입맛을 맞춰 나가고 있다.

웰빙 메뉴라고 하지만 식상한 메뉴들이 아닌 색다르고 다양하게 퓨전형식으로 대중적인 맛을 내고 있으며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을 통해 웰빙 식품이 꼭 갖추어야 하는 신선함을 유지한다.

꾼노리의 웰빙은 인테리어에서도 엿볼 수 있다. 독립적 공간으로 꾼노리를 찾는 모든 고객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분위기와 함께 자연 친화적인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다. 친근하고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정감 넘치는 소품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젊은 세대부터 기성세대까지 모든 세대가 거부감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특히나 꾼노리는 여성들이 선호하는 인테리어로 주로 여성 고객들이 자주 찾기 때문에 메뉴 또한 웰빙 메뉴를 자주 찾고 있다. 여성들의 경우 다이어트나, 피부 쪽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웰빙 메뉴는 다이어트와 피부관리를 하는 여성들에게는 더 없이 좋은 메뉴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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