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6.9.29 화 10:21
환경건설·산업
PSA 푸조-시트로엥 그룹, 4년 연속 세계 최저 이산화탄소 배출 기업 올라
백경희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9.02.18  00:20:0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푸조(PEUGEOT)의 국내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세계적인 디젤엔진 메이커인 PSA 푸조-시트로엥(PSA Peugeot-Citroen) 그룹이 4년 연속 최저 이산화탄소(CO₂) 배출 자동차 기업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해 동안 PSA 푸조-시트로엥 그룹에서 배출한 이산화탄소의 평균수치는 140.1g/Km로 이는 지난해보다 2.1g/Km 줄어든 수치이며, 유럽 평균 (154.1g/km)보다 무려 14g/km나 낮은 수치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연료의 연소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것으로 연비와 직결되는 수치임을 감안할 때 ,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다는 것은 그 만큼 연료의 완전 연소율이 높아져 연비가 좋아짐을 의미한다.

푸조는 지난 2001년 이후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20g/km 이하 차량을 130만대 이상 판매해 이 세그먼트에서 16%의 점유율을 차지한다. 또한 130g/km 이하의 배출량을 기록한 모델이 모두 33개로 전 세계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폭넓은 라인을 갖추고 있다.

푸조 프롤로그 하이브리드 4는 앞 구동계는 HDi 디젤 엔진으로, 뒤 구동계는 전기 모터로 움직이며, 특히 전기모드 주행 시에는 이산화탄소 배출이 거의 제로에 가까운 깨끗한 차세대 그린카로 선보이고 있다.

PSA 그룹은 친환경 차량의 현실적인 대안을 디젤-하이브리드로 보고 2011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109g/km이하인 디젤-하이브리드 차량 프롤로그 하이브리드 4(Prologue Hybrid 4)를 양산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파주소방서, ‘화재없는 안전마을’ 든든한 릴레이 지원
2
순천시, ‘음식물자원화시설 견학 및 교육’ 참여자 모집
3
환경동우회 회원들, 추석 맞아 ‘따뜻한 나눔 행사’ 진행
4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조례’본회의 통과
5
한국석유관리원, 진주 주민과 진해 군 장병 위한 연료 무상 품질점검 실시
6
AI와 손잡고기상기후데이터 활용가치 넓힌다
7
성남시, 비닐하우스 밀집지역에 조명형 주소정보시설 설치
8
진안·금산에서 1년간 계절별 송전용량 시범사업 시행
9
대구도시개발공사, 제16대 이재용 사장 취임
10
울산시,‘2026년 전기이륜차 민간보급사업’2차 추진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슬레이트 지붕 걱정 끝…포스코스틸리온, 차세대 지붕용 특화 컬러강판 주거 환경 개선
포스코스틸리온(대표이사 사장 천시열)은 8월 31일 부산환경공단 본부에서 부산환경공단(...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윤리강령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 2026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