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자마자 냉수 한 컵을 천천히 마시고 시간 날 때마다 물을 천천히 마신다.
●운동 중이나 운동 후 갈증이 풀릴 정도로 물을 마신다. 아주 힘든 운동 뒤에는 이온음료를 마시는 것도 좋다.
●소화불량이나 위산과다, 식도염 등으로 속이 쓰린 사람은 증세가 나타나면 물을 한 컵 천천히 마신다.
●변비가 심한 사람은 저녁 식사 후 자기 1시간 전까지 30분마다 물을 마신다.
●비만인 사람은 식사 전 물을 한 컵 천천히 마시고 천천히 식사한다.
●술을 마실 때에는 음주 전, 중, 후에 물을 충분히 마신다.
●흡연자는 담배를 피운 뒤 물을 마시고, 가능하면 금연에 돌입해서 담배 생각이 날 때마다 냉수를 마신다.
●콩팥질환자와 간경변증, 갑상샘기능저하증 등의 환자는 물을 많이 마시면 부기가 심해지거나 심하면 무력감, 경련, 의식 저하 등의 증세가 올 수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해서 물을 어느 정도 마실지 결정한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