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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의정부시의회「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조기 개설 촉구 건의안」채택 황현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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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의회(의장 안계철) 13명의 의원은 경기북부권에서 추진되고 있는 신도시 건설 및 택지개발 완료에 따른 동․북부지역의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오늘(19일) 제180회 임시회에서 ‘서울~포천간 민자고속도로 조기 개설 촉구 건의안’을 채택했다.
현재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공사는 지난해민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가 지정되었음에도 일부 자치단체의 반대로 인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대표 발의한 이민종 의원은 “광역도로망 구축을 통해 신도시와 산업단지를 연결, 주거와 생산 기능을 모두 갖춘 자족도시의 건설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차량 등으로 경기 동북부지역(구리, 남양주, 의정부, 포천, 양주 등)의 교통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서울-포천간 고속도로의 조기개설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채택된 건의안은 국토해양부, 경기도, 지역 국회의원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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