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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 |
2009 범국민 환경실천 선포식 오는 10일 개최 한규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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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위험을 더해하고 있는 지구환경문제와 현재 국면하고 있는 경제적 위기를 실천으로 극복해 보자는 목적으로 2009 범 국민 환경실천 선포식이 개최된다.
환경실천연합회(이하 환실련, 회장 이경율)와 국토환경재단(이사장 이경율)의 주최로 진행되는 이번 선포식은 오는 1월 10일서울 반포의 팔레스 호텔 대연회실에 마련된다.
환실련 및 국토환경재단의 각 지역 본부, 지회, 지원 임/ 회원과 환경유관기관 관계자, 사회/ 환경언론인 등 200여명과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환실련과 공동 활동을 진행 중인 대만의 환경NGO 관계자(대만환경보호연맹 서광용회장 외)가 함께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환경실천 헌장 선포, 국제사회 환경NGO 역량 확대, 미래 환경활동가 발굴, 사회에서 환경단체의 책임 강화 등 지구와 경제에 닥친 위기 극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자리는 환경실천헌장의 선포와 결의에 동참의사를 밝힌 교육기관 및 사회시민단체의 협약식으로 그 시작을 알리게 된다.
이어서 환실련 전국 200여개 본부/지회/지부 중 2008년 한해 가장 활발한 활동을 전개한 대전본부(본부장 오춘근), 하동지회(지회장 강복수), 광명지회(지회장 연규연) 등의 우수 활동사례 표창 및 수범사례 발표가 진행된다.
올해 수상 영광을 안게 되는 대전본부(본부 대상), 하동지회(지회 대상), 광명지회(최우수상)는 수질오염 사고대비, 최초 민관합동 방제훈련 실시, 독도수호 환경사랑 작품전시회. 섬진강 수계 지역 환경네트워크 연대조직 구성, 2008 어린이 환경 실천단 모집 등 대내외적으로 환경을 알리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자리에서는 또한 환경인재 발굴과 시민사회의 환경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국토해양부 장관상을 비롯한 우수 환경활동가 및 환경자원봉사자 50여명의 표창도 함께 이루어진다.
더불어 환실련과 국토환경재단의 2008년 활동 결과보고와 2009년 역점을 두고 활동할 UN 등록 단체로의 국제 환경교류 활동 확대 및 환경수익원 발굴, 자원봉사활성화를 위한 시민참여 확대 등 인력/ 정보/ 재정적 측면의 강화를 통한 진일보된 환경보전활동의 계획을 미리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환실련 회장이며, 국토환경재단 이사장인 이경율 회장은 “에너지 절약과 같이 환경을 위한 실천이 경제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될 수 있다고 보며, 지금이 환경과 경제가 상생하여 시너지효과를 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여 진다." 라며, " '지구환경을 위한 범국민 실천 외침'을 주제로 마련되는 이번 선포식을 통해, 지구와 경제를 살리는 희망의 불씨가 당겨지길 바란다." 라는 기대감을 나타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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