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건설·산업 |
강원도, 광역친환경농업단지 및 지구조성 7개소 조성 계획 확정 이창열 |
|
강원도는 친환경농업 인프라 구축을 위해 추진하는 2009년도 광역친환경농업단지와 친환경농업지구조성 사업대상자를 정선군 등 7개소(별첨)를 확정하였다.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은 1천ha 이상 친환경농업실천가능 단지 위주의 시·군 수계단위로 경종과 축산을 연계한 대규모「친환경농업 모델단지」로 육성하고자하는 사업으로 친환경 농자재생산시설·장비, 친환경 농축산물생산시설·장비, 경축순환자원화시설, 친환경산지유통시설, 친환경 교육체험기반시설을 설치하도록 단지당 100억원(국고 50%, 지방비40%, 자부담10%)을 지원하며,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은 마을단위로 10농가 이상, 10∼50ha 규모의 집단화된 지역이 지원대상으로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자 하는 참여농가가 공동으로 이용할 수 있는 미생물배양시설, 퇴비화시설 등 친환경농자재 및 친환경농산물 생산시설·장비를 설치할 수 있도록 지구당 2∼10억원(국고 40%, 지방비 40, 자부담 20)을 지원한다.
2009년도 사업대상지역 선정은 광역친환경농업단지조성은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신청한 12개소를 대상으로 2차에 걸쳐 서류 및 현지평가 등으로 심사하여 선정하였고, 친환경농업지구조성사업은 2009년도 사업을 신청한 8개 지구를 대상으로 사업계획과 준비사항 등을 농림부와 강원도가 합동으로 심사하여 최종 6개소를 확정하였으며, '95년부터 '08년까지 40개부문에 2,152억원을 투입하여 친환경농업 실천기반구축 및 확산에 기여하였으며, 도는 연차적으로 광역친환경농업단지와 친환경농업지구 조성사업을 확대 추진해 「친환경 웰빙道」로 육성해 나갈 계획으로 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