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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건설·산업 |
대덕연구개발특구 기술사업화 연구생산집적시설 추진주체 선정3개 응모기관 평가결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선정
김경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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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장관: 이윤호)는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연구개발기능과 산업기능을 연계하여 기술사업화를 촉진하기 위한 '연구생산집적시설' 건립·운영 주관기관으로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을 선정했다.
사업기간은 '08.12∼'10.11(2년)이고, 총사업비는 355억원(민간매칭 제외)이 들어갈 예정이다.
그간, 사업계획 공고(10.24)에 따라 응모한 3개기관(과학기술원, 기계연구원, 전자통신연구원) 대상으로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7인)의 실태조사 및 심의를 거쳐 주관기관을 선정하였다.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전자통신연구원은 융·복합기술 사업화 추진계획 및 능력 등이 타 기관보다 우수한 것으로 판단된다.
향후, 평가위원회 심의결과를 응모기관에 통보하여 이의신청 접수(11.21∼11.27) 및 검토를 거쳐 '08.11월말경 주관기관을 최종 확정하고, 동 사업을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지경부는 대덕연구개발특구내 출연(연)·대학-초기기업 등의 연구-생산 연계지원을 위한 기반조성사업이 본격 착수됨에 따라,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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